
사람을 잡아먹는 3.7 미터 초대형 악어가 발견돼 화제다.
미국 로컬 6 방송국은 플로리다 마이애미 대드 카운티 부근 운하에서 초대형 악어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한 눈에 보아도 엄청난 크기의 이 초대형 악어를 잡는데 에는 무려 7시간이 걸렸다고.
이번에 잡은 악어는 무게317 kg, 길이 3.7 미터에 달하는 초대형으로 차량에 옮기는 데에도 기중기와 성인 남성 몇 사람이 힘을 합쳐 간신히 트럭에 옮길 정도로 대단한 악어였다.
이 악어는 트럭에 옮길 당시, 살아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입 주위와 다리를 테이프로 감고 트럭으로 이동시켰다. 이를 본 많은 시민들의 표정은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호기심 어린 눈빛을 거두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 식인상어로 추정되는 악어에 대해 관계당국은 “최근 이 부근에서 연이어 여성들이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동물의 공격을 받아 살해되고 있어 이번에 잡힌 악어가 사람을 공격해 잡아먹는 식인 상어로 추정된다.”며 강력한 조사 의지를 내비쳤다.
인근 마을 주민들 역시 “최근 여성들과 아이들이 물가에 나가기를 두려워한다. 이번에 잡힌 악어로 인해 마을이 평온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두려움과 놀랍다는 반응을 동시에 표하고 있다.
유승근 기자/master@reviewstar.net
"식인상어로 추정되는 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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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인가? 아님 악어인가? ^^;;

야후메인페이지에도..."식인상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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