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ix P1D CE
며칠전 이 블로그에도 자주 댓글을 남기던 사촌동생 질여풍군이 갑자기 플래시라이트를 하나 골라 달라고 했다.

그런데 그 기준이란 것이...

1. 일단 크기는 8cm이하, 열쇠고리로도 가능한 사이즈일 것
2. 무조건 밝은 거(최소한 60루멘이상을 원하는 듯...)
3 충전지사용가능(마구잡이로 쓸 것이므로 배터리값부담이 없어야 함)
4. 최고밝기로 막 쏘고 다닐 것이므로 어느정도의 런타임은 보장할 수 있는 것(약 1시간)

어쩌다 갑자기 라이트에 필이 꽂힌 모양이었는데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요구조건이었다.
이거 저거 생각해 보았지만 아주 작으면서 어느 정도의 밝기를 내는 놈들은 죄다 런타임이 짧았고. 반대로 런타임이 길면서 고광량은 절대로 무리였다.
Amilite Neo T3가 고려대상에 올라 왔지만 이건 또 충전지를 사용할 수가 없다.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그냥 포기하고 플래시라이트 쇼핑몰들을 둘러 보던 중, 갑자기 이 모델이 눈에 들어 왔다.
저 말도 안되는 기준에 부합하는 유일한 물건이었다.



중국의 대표적인 LED 플래시라이트 제조업체인 FENIX(이하 피닉스)의 P1D CE(CREE Edition)

흔히 중국제품하면 일반에 싸구려로 인식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의외로 값싸고 괜찮은 제품들이 많은 곳 또한 중국이다.
특히 플래시라이트계에 있어서 FENIX, HuntLight, LumaPower등의 브랜드들은 매니아들의 요구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제품을 여럿 출시하고 있다.
가장 흔한 AA 또는 AAA전지 단 한개로 구동되는 제품(Fenix L1P등)이라던가-LED는 보통 3V이상에서 동작하므로 승압회로를 사용해야 한다- 가장 합리적인 배터리중 하나인 18650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동되는 제품, 슈어파이어 P시리즈 램프와 호환이 되는 제품등, 그간 세계의 플래시라이트 매니아들이 "이런 게 있었으면..."하고 생각해 왔던 것들을 어느 곳보다 빨리 제품으로 만들어 출시해왔다.
또한 제품의 사양도 어지간한 미국의 보급형 플래시보다는 훨씬 나았고(양면 무반사코팅렌즈, HA3바디등) 가격 또한 상당히 합리적이었다.
이번에 구입하게 된 피닉스 P1D CE는 작년에 출시되었던 CREE의 XRE LED들 최초로 달고 나온 양산형 제품이다.
기존 고광량 LED라이트들은 주로 LumiLeds사의 Luxeon LED를 주로 사용해 왔다.
사실 LED라이트들의 보급이 이렇게 이루어진 것도 Luxeon LED때문일 정도로 그간 Luxeon의 입지는 확고했다.
슈어파이어나 아크라이트같은 고가의 제품을 비롯해서 맥라이트LED까지 Luxeon을 사용해 왔지만 작년 CREE에서 그 두배 효율을 내는 XRE가 나오면서 라이트계에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아직은 시장에 나온지 얼마 안된 지라 발빠른 중국업체들만이 이 LED를 사용하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피닉스 P1D CE는 기존 Luxeon LED를 사용하던 P1의 CREE LED 버전이다.
단순히 LED가 바뀌면서 두배의 밝기를 내는 것뿐만이 아니라 3단계 밝기조절및 스트로브, SOS모드등의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다.
기본적인 사양은 피닉스사의 웹사이트에서 퍼온 내용으로 대신하기로 하고...

The Fenix P1D is a digitally controlled constant current multilevel flashlight Fenix has to offer. It has five modes: Primary - Max - Low - Strobe Mode - SOS Mode, which not only allows the user to select the best compromise between brightness and runtime for any given task but also has ability to aid in an emergency. The P1D does all this and still retains a very compact size. If you're looking for solid reliability, digitally regulated brightness, and compact size, this Fenix is for you.

Features of Fenix P1D CE:
Utilizes a Cree 7090 XR-E LED with a life of 50,000 hours
5 Output Levels: 72 lumens (2.8hrs) - 135 lumens (1hrs) - 12 lumens (21hrs) - Strobe - SOS
Digitally Regulated for Constant Brightness
Uses one CR123A battery
7.1cm (L) x 2.1cm (D)
Made of aircraft grade aluminum
Durable Type III hard anodized finish
27-gram weight (excluding batteries)
Water-resistant (dunkable)
Toughened ultra clear glass lens with AR coating
Reliable twist switch
Capable of standing up securely on a flat surface to serve as a candle



사진을 보면서 자세히 살펴 보기로 하자.


포장모습이다. 특별한 것은 없다. 사실 이런 양산제품보다 고가의 커스텀제품의 포장이 부실한 경우가 더 많다.


내용물. 라이트본체, 설명서, 휴대용 파우치, 열쇠고리, 교체용 O링이 들어 있다.


이 열쇠고리. 센스가 좀.... 나라면 딴 걸로 바꿔 달 것 같다.



크기는 이 정도. 열쇠가 좀 크다면(ex 자동차열쇠) 열쇠고리로라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아담한 편이다.


전면부. 안쪽으로 CREE LED가 보인다.
반사경은 일반적인 미러타입이다. 오렌지필(Orange Peel)이 아닌 점이 좀 아쉽다. 오렌지필 반사경은 표면이 귤껍질처럼 울퉁불퉁한 모습이며, 반사효율은 약간 떨어지겠지만 잡광을 없애주고 중심광에서 주변광으로 이어지는 경계가 부드러운 특성이 있다. 대부분의 슈어파이어제품들이 오렌지필 반사경을 채용하고 있다.
전면 투과렌즈는 무반사코팅된 UCL(Ultra Clear Glass)


LED에 초점을 맞춰 찍어 보았다. LED의 돔렌즈 투명도가 상당해 보인다. Luxeon보다 가공상태는 오히려 좋은 것 같다.
반면 같은 CREE의 칩을 쓰는 국산 서울반도체 P4의 LED가공상태는 약간 실망스런 수준이었다.
하지만 CREE XRE의 경우에는 Luxeon에 비해 빛의 조사각도가 상당히 좁고(70도 정도, Luxeon은 160도) 광점이 상당히 안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앞뒤로 긴 형태로 설계된 전용 반사경이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는 CREE의 칩을 쓰면서 Luxeon과 유사한 형태를 지닌 서울반도체 P4가 기존 Luxeon제품의 업그레이드에 대안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헤드부분. 기존의 P1에 비해 헤드가 좀 더 커졌다. 헤드를 돌려서 켜고 끄는 타입인데, 조금 뻑뻑한 편이다.(손목운동이 될지도...^^;;;)
켜진 상태에서 껐다가 1.5초이내에 다시 켜면 다음 모드변환이 이루어지며 오작동은 거의 없을 정도로 사용하기는 편했다.
순서는 72 lumens (2.8hrs) -> 135 lumens (1hrs) -> 12 lumens (21hrs) -> Strobe -> SOS 순으로 되어 있으며 SOS에서 껐다가 켜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면서 반복되는 방식이다.
단 3V CR123A 리튬 일차전지로 쓸 때만 제대로 된 밝기조절이 가능하다. 이 부분은 아래에서 런타임그래프와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다.

스트로브는 계속해서 플래시가 번쩍이는 기능으로 친구나 마눌님 눈에 이걸로 비추다간 얻어 맞기 쉽상이다.^^;;
SOS모드는 모스부호의 SOS신호 " ··· - - - ···"를 반복한다.


몸통부분. "Fenix P1D"라고 레이저마킹되어 있다.


뒤쪽부분. 고리를 끼울 수 있게 구멍이 있다.
뒷부분이 평평하기 때문에...


이렇게 세울 수 있다. 이거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다. 정전같은 비상상황에서는 양초대용으로 쓸 수 있고, 저렇게 세워서 켜 놓으면 어지간한 백열등 밝기가 나와서 방이 환해진다.


헤드부분을 열어 본 모습. 솔직히 접점부분이 좀 조잡한 편이었다. 게다가 헤드내부를 분해하지 못하게 접착제로 붙여 놓았기 때문에 후에 개조하기가 어렵다.


자세히 보면 접점기판을 접착제로 붙여 놓았다. 그다지 깔끔하지는 않다.
나사산앞부분에는 고무 O링이 끼워져 있어서 기본적인 생활방수는 문제없어 보인다.


너무 몸통이 얇은 게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들었다.


내부로 (-)접점용 스프링이 보인다.


배터리. 좌측은 AW사의 RCR123A 리튬이온 충전지. 우측은 산요 CR123A


이건 같이 구입한 충전기. RCR2, RCR123A, 14500, 17500, 17670, 18650등의 리튬이온전지를 충전할 수 있다.


RCR123A같은 작은 전지를 충전할때는 같이 따라온 알루미늄 서페이서를 앞에 끼워 쓰면 된다.



자, 그럼 빔샷을 보도록 하자.



사진상으로는 깔끔해 보이지만 빔 주변부로 마치 달무리같은 잡광이 생겼다.
살짝 오렌지필 반사경이 아쉬웠다.
밝기는 최대가 135루멘. 이렇게 수치로만 얘기하면 어느 정도 밝기인지 짐작이 쉽지 않다.
참고로 아파트 경비아저씨들이 들고 다니는 6V짜리 사각배터리가 들어가는 큼직한 랜턴이 60루멘정도된다.

다른 플래시라이트들과 비교해서 촬영해 보았다.


좌측은 이번에 서울반도체 P4로 업그레이드한 헌트라이트 FT01이고 우측이 P1D CE이다.
전체적인 광량은 거의 비슷하지만 가까운 거리에서는 P1D CE쪽이 좀 더 스팟하다.

다음은 아미라이트 네오 T3와 비교해 보았다.

역시 우측이 P1D CE이다. 여기에서 CREE LED의 위력이 드러난다. 거의 같은 소모전력이지만 거의 두배나 밝기차이가 난다. 아미라이트는 예전에 질여풍군이 보고서 "엄청 밝다"고 감탄했던 라이트이다.

마지막으로 세계최대의 플래시라이트 포럼인 CPF(CandlePowerForums)에 올라 왔던 밝기와 런타임 그래프를 첨부해 본다.(클릭해서 보시길...)





출처-Fenix P1D CE and P1D runtimes

(충전지 종류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지만) 이번에 같이 구입한 AW's high current RCR123A 리튬이온 충전지를 썼을 때 막 충전을 완료한 시점에선 밝기조절이 거의 안되었다. 위의 런타임 그래프를 참고하면 미디엄레벨이나 로우레벨일 때도 하이레벨의 거의 70%의 밝기를 내므로 육안으로는 다 하이레벨인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충전지의 용량을 어느정도 소모한 후 전압이 일정이하로 떨어져야만 제대로 된 밝기조절이 가능한 듯 하다.
(리튬이온전지의 초기전압이 4.2V가까이 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새로 충전한 전지의 경우 초기에 낮은 밝기로 쓸 수 없다는 점이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밝게만 쓰려는 경우에는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만약 밝기조절이 꼭 필요한 경우라면 그냥 일차전지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AW high current RCR123A충전지 사용시 하이모드에서 불이 꺼질 때 까지 초기 밝기가 완벽하게 유지되는 최고의 레귤레이팅 성능을 보여준다.
런타임도 40분정도 나오므로 그냥 최대밝기로만 쓴다면 충전지가 훨씬 더 실용적일 것이다.

그리고 10분정도 켜 두었지만 헤드가 약간 따뜻한 정도로 Luxeon에 비해 발열도 상당히 적다는 느낌이었다.

반사경이 오렌지필이 아니라는 점, 마무리가 약간 부족하다는 정도의 단점도 있긴 하지만 작은 크기에 충분하다 못해 과다한 밝기, 게다가 충전지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면에서 꽤 만족스런 제품으로 생각된다.



이건 부록으로 단체샷


by 5150 | 2007/01/30 19:27 | 손전등관련 | 트랙백(2) | 핑백(2)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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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kligg.com at 2007/01/31 11:27

제목 : 플래쉬 라이트 Fenix P1D CE
남자분들 중 은근히 플래쉬 라이트 매니아 분들이 많은 줄 압니다. 매니아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관심 있는 분들이 많죠. 플래쉬 라이트 중 Fenix에서 출시한 P1D CE의 상세한 리뷰입니다....more

Tracked from close the Wo.. at 2007/03/05 12:29

제목 : "Fenix P1D CE" LED 라이트 구입
기존에 사용하던 led가렌턴이 하나있었으나 기타 등등한 이유로 휴대하기 편하고 밝은놈이 하나 필요해서 이참에 하나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기종은 Fenix P1D CE 라는 모델이구요 새로이 개발된 CREE LED를 사용해서 기존의 Luxeon LED보다 밝기도 훨씬 보강이 되었더라구요 @_@.... 5150님 들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 Fenix P1D CE " 직접리뷰를 써볼가했지만 말주변도없고 5150님......more

Linked at 5150 : Custom Tr.. at 2008/04/03 17:24

... 있도록 설계했다. 디자인면에서는 기존 플라스틱보다 훨씬 낫다는 느낌이다. 이건 똑딱이로 찍은 사진이라 색감이 좀 다르지만 대충 이런 모양새. (찬조출연 - FENIX P1D CE) 찍사曰 - 손각대라 사진이 흔들렸음...이라고 했다. 아래쪽은 그냥 뚫려 있어서 에폭시로 바이알이 빠지지 않게 마감을 해주어야 한다. 처음 샘플이 ... more

Linked at 5150 : AmiLite C.. at 2008/05/19 11:10

... Fenix P1D CE</a>와 크기가 거의 비슷하다. 둘 다 작아서 열쇠고리로 쓰기에도 무리가 없다. 하지만 표면처리 질감과 강도, 부품들의 완성도, 마감, 성능등, 모든 면에서 Cuty의 압승이다. 가격차이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비록, 밝기조절기능이 없긴 하지만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더 편할지도 모른다. 안쪽 배터리 접점은 금도금처리되어 있다. 사진의 초점이 좀 안맞지만... 내부의 LED와 방열판 ... more

Commented by 행인1 at 2007/01/30 22:45
오오... 멋져 보여요... 쓸일도 없으면서 하나 장만 하고싶습니다.
Commented by 질여풍 at 2007/01/30 23:02
역시 엄청난 양의 리뷰로세.
저 옆의 아미라이트도 탐이나는구려...
Commented by 5150 at 2007/01/30 23:53
행인1님/ 그게 지름의 시작입니다.

질여풍/ 아미라이트는 처음 샀을 때는 너무 밋밋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었는데, 쓰다보니 맘에 들어 버렸다. 좀 빈티지한 맛도 있는 것이... Jil DD는 TW0H마킹옆에 뭔가 묻었네... 흠집은 아님.
Commented by 초롱초롱 at 2007/01/31 09:52
오, 굉장한 리뷰군요. 그렇찮아도 작은 라이트가 하나 필요했는데 이 놈으로 질러 볼까 싶군요...
Commented by 5150 at 2007/01/31 16:02
초롱초롱님/ 아주 작고 밝아야 한다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Commented by 냐옹이 at 2007/02/02 15:51
형님의 글을 보고 신랑이 제 눈에다가 스트로브 기능을 사용하는거있죠... ㅠㅅㅠ
Commented by 5150 at 2007/02/02 19:27
냐옹이씨/ 그럴 땐 압수하는 겁니다.
Commented by 戮屍 at 2007/02/03 02:00
과연 전문가다운 리뷰! 중국제들이 다 싸고질낮은 것만은 아니군요.
Commented by 5150 at 2007/02/03 21:50
戮屍님/ 제가 전문가라뇨...^^;; 진짜 고수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일본산나 국산도 한때는 싸고 질낮은 것 취급되던 시절이 있었죠. 현재 중국산중에서 저가 저품질제품이 주로 팔리고 있어서 그렇지 실제론 좋은 제품도 꽤 많더군요. 중국은 10~20년뒤쯤에 아주 무서워지리라 생각됩니다.
Commented by 질여풍 at 2007/02/04 23:43
내 생각엔 10년도 채 걸리지 않을듯 싶다.
중국의 카피 능력은 생각보다 매우 무시무시하다.
폰같은경우도 개발기간이 약 1년가량 걸리는데 그걸 고대로 배껴
내는것도 쉽지않은데 그걸 약 1개월 만에 배껴 내는걸로 봐선...

향후 5년이내 우리나라 중국에 따라잡힐지도 모른다.-_-;
Commented by 5150 at 2007/02/04 23:49
질여풍/ 자기네 나라꺼도 지들끼리 배끼더구만...
Commented by 이재준 at 2007/02/17 12:36
퍼가도 될까요 ^^;
Commented by 5150 at 2007/02/18 01:37
이재준님/네. 출처표기만 제대로 해주신다면...^^
Commented by 레무네아 at 2007/03/05 12:19
ohled 에서 리뷰보고 왔습니다 ^^
이렇게 좋은 자료가있다니 ㅠ_ㅠ
저도 주문했거든요 ^^

덧, 링크신고 및 퍼갈게요 ^^
Commented by 5150 at 2007/03/06 19:39
레무네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일단 OHLED의(눈팅)회원이기는 하지만... 거기 제 리뷰는 없을텐데요...?? ^^;;
Commented by 레무네아 at 2007/03/07 10:45
헛... ohled 아니라면 jillite에서 본거같군요
위의 두개 사이트에서 번갈아가면서 보다가 ohled에 물건있어 구입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제가 했갈린듯 하네요 ^^;;;
리부거의 마지막쯔음에 이글루 주소가 있더라구요. ^^;;;

덧, 그런데 이 크리엘이디 정말 밝군요
Commented by 5150 at 2007/03/07 18:44
레무니아님/ 찾아보니 질라이트에 어떤 분의 리뷰댓글로 제 블로그가 링크되어 있네요. 거기 있는 리뷰는 제가 작성한 거 아닙니다.^^;;

크리칩 엘이디의 장점은 역시 높은 효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W구동으로도 기존 럭시온 3W밝기가 나오니깐요.
Commented by 레무네아 at 2007/03/08 10:36
헉 그렇군요 @_@;;;
덧, 어제 눈오는게 최대밝기로 구동해봤는데 저~멀리까지 눈송이가 보이더라구요 ^^ (발열이 생각보다 높은편인거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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