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MBC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MBC조차도 광고수익에서 삼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다.(전체 광고수익의 10%가량)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보도를 했다는 건 아마도 그걸 포기하겠다는 각오가 되어 있다는 것인데...
(아니면 PD수첩팀의 독단적인 행동이거나...)
이렇게 된 이상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도를 통해 방송에서 얘기한 것처럼 "펜이 돈보다 강하다"란 걸 보여주길 바란다.
PD수첩과 시사저널노조의 건투를 빈다.
시사저널사태, 삼성공화국삼성공화국, 언론은 침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