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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10:18

성시완 그리고 전영혁... 음악이야기

시완레코드 자유게시판의 글을 읽어보면서...

어느 분 말마따나 "모르는 게 약"이었을 것을...^^;;

쭉 살펴보니 그간 두분사이의 골이 깊긴 했었나 보다.
전영혁씨의 잘못이 분명히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성시완씨가 조금 집요하다 싶기도 하고...
멀리서 바라보는 내가 딱히 할말은 없다.
우리나라 대중음악계를 폭넓게 만들어 주신 두 분의 다툼이 씁쓸하기 그지없을 뿐.

덧글

  • Halen 2007/10/22 12:13 # 삭제 답글

    두 사람이 싸웠나요? 전영혁씨 반박은 어디가면 볼 수 있나요?
  • 초롱초롱 2007/10/22 22:23 # 답글

    뭔 얘긴진 잘 모르겠지만 감정의 골이 상당히 깊다는 건 알겠네요. 별로 좋지 않네요...
  • 5150 2007/10/23 08:46 # 답글

    Halen님/ 싸웠다기 보다는... 그간 말들이 좀 많았던 지라...
  • 5150 2007/10/23 08:47 # 답글

    초롱초롱님/ 네... 보고 있으니 별로 좋지는 않네요... 원만하게 되었음 합니다만...
  • 나그네2 2007/10/23 11:51 # 삭제 답글

    누군들 30년 가까이 믿었던 인간에게 사기당했다고 해보슈 안미치겠나~ 다 성시완이가 그동안 너무 순진해서 간교한 전씨에게 당한거라구봐요 난. 전씨가 성시완이에게 느꼈던 콤플렉스가 너무 커서 구라치고 다니기 시작한거 같은데 보통 교묘하게 사기를 치고 다닌게 아닌가 봅니다. 아무튼 전*혁 같은 인간은 다시는 방송계에 얼씬도 못하게 막아야 하는 아주 저질스런 인간인것만은 확실해 보이는데, 답답한건 아무리 말해줘도 진실을 바로 보지 못하는 우매한 대중들이오. 할수 없이 계속 이용당하고 사는 수밖에!!
  • 나그네2 2007/10/23 11:58 # 삭제 답글

    전씨 그 인간 반박할게 있어야 반박하지~ 그동안 사이비 종교 교주 노릇 실컷 했으니 이제 여한은 없을거야~ 암튼 여러 젊은 사람들 이용해 먹었으니까 그 지은 죄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지~인간이 왜 그모양으로 인생을 사는지 참 이해가 안가는 인간이라니깐~ 세상에 반은 사기꾼으로 가득한거 같으니 참 답답한 일이구만~
  • 5150 2007/10/23 14:23 # 답글

    나그네2/ 제가 딱히 드릴 말씀은 없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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