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이 부족해서 열리느니 마느니 했던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가 올해는 열린다.
뛰어난 싱어송라이터였던 유재하의 이름을 딴 만큼 참가자가 작사, 작곡, 노래까지 다해야 하는 가요제이다.
그런 면에서 대학가요제나 강변가요제보다는 음악적인 면이 중시된다.
지금 싸이월드 투표도 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 참여해 보는 것도...
곡들이 전반적으로 실험적인 면에서는 좀 떨어지고, 요즘 음악의 대세에 따르는 것 같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울음큰새>의 '그대가 불러준 노래'가 괜찮아서 한표 줬음.
그러고 보니 벌써 유재하의 20해째 기일이 가까워지고 있다.
뛰어난 싱어송라이터였던 유재하의 이름을 딴 만큼 참가자가 작사, 작곡, 노래까지 다해야 하는 가요제이다.
그런 면에서 대학가요제나 강변가요제보다는 음악적인 면이 중시된다.
지금 싸이월드 투표도 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 참여해 보는 것도...
곡들이 전반적으로 실험적인 면에서는 좀 떨어지고, 요즘 음악의 대세에 따르는 것 같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울음큰새>의 '그대가 불러준 노래'가 괜찮아서 한표 줬음.
그러고 보니 벌써 유재하의 20해째 기일이 가까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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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23:24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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