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대상 : 울음큰새의 그대가 불러준 노래.
금상 : 정동현의 왜일까
은상 : 권영찬의 다시, Blue z의 오늘같은 밤
동상 : 김은주의 언젠가, 나현진/최민규 벚꽃놀이
장려상 : 박소영의 빛, 김대현의 Sugar, 추남조합장의 버스메이트, 하유진의 난 아직도
지난 11월 3일 본선이 치뤄졌던 18회 <유재하 음악경연 대회> 결과가 나왔다.
3일이나 지났지만 이제서야 결과를 알게 되었다. 그것도 포털의 뉴스페이지에선 관련기사를 찾을 수 없어서 검색으로 겨우 찾았다.
심지어는 싸이월드뮤직에 있는 대회공식페이지에도 대회결과가 없었다...
아무리 그래도 유명 뮤지션들을 다수 배출한 대회인데 이렇게 무관심해도 되는가 싶은 생각도 든다.
대상은 울음큰새의 '그대가 불러준 노래'가 차지했다.
대회성격에 맞게 나름 진지하기도 했었고 플루겐 호른 소리도 인상적이었다.
그 중에서는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 지난 번 싸이월드 투표에서도 한표 줬었는데 대상을 탄 걸 보니 역시...라는 생각이...^^;;
곡을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으로...
대상 : 울음큰새의 그대가 불러준 노래.
금상 : 정동현의 왜일까
은상 : 권영찬의 다시, Blue z의 오늘같은 밤
동상 : 김은주의 언젠가, 나현진/최민규 벚꽃놀이
장려상 : 박소영의 빛, 김대현의 Sugar, 추남조합장의 버스메이트, 하유진의 난 아직도
지난 11월 3일 본선이 치뤄졌던 18회 <유재하 음악경연 대회> 결과가 나왔다.
3일이나 지났지만 이제서야 결과를 알게 되었다. 그것도 포털의 뉴스페이지에선 관련기사를 찾을 수 없어서 검색으로 겨우 찾았다.
심지어는 싸이월드뮤직에 있는 대회공식페이지에도 대회결과가 없었다...
아무리 그래도 유명 뮤지션들을 다수 배출한 대회인데 이렇게 무관심해도 되는가 싶은 생각도 든다.
대상은 울음큰새의 '그대가 불러준 노래'가 차지했다.
대회성격에 맞게 나름 진지하기도 했었고 플루겐 호른 소리도 인상적이었다.
그 중에서는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 지난 번 싸이월드 투표에서도 한표 줬었는데 대상을 탄 걸 보니 역시...라는 생각이...^^;;
곡을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으로...
태그 : 유재하음악경연대회






덧글
늦었지만 정동현의 "왜일까"에 한표~
2011/11/13 18:3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