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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04:47

오늘 애플의 이벤트 내용 잡다취미와 지름

이 새벽에 일어나서 내가 뭐하고 있는 지 모르겠다.^^;;
무심결에 잠이 깼다가 오늘이 애플의 이벤트 날짜인걸 깨달았다.
다시 잠도 잘 안오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는 중.
나도 한때는 애플제품을 엄청 좋아했더랬지. 한 10년전 쯤엔...;;;


스티브 잡스가 직접 나왔다.
몸이 아프다더니 많이 수척해진 모습.
10년 사이에 많이 늙었구려.


아이팟의 점유율을 자랑 중.
의외로 샌디스크가 생각보다 높다.
나도 지금 샌드스크 산사에 락박스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다.
이건 아마 미국내 점유율이지 싶다.


새로운 아이팟 셔플
색상이 다양해졌다.


비디오카메라가 달린 새로운 아이팟 나노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이팟 터치 소개

이거 소니 까는 거 맞나?^^;;
아무튼 되도 않는 노트북대신 아이팟 터치를 뒷주머니에...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가격인하와 OS업그레이드외에는 달라진 것도 별로 없는 듯.
그리고 16G 단종과 64G 출시.
가격이 내려갔으니 중고가도 같이 떨어지겠구나.
....라고 생각했으나 애플코리아에 올라온 새 가격을 보니 8G 309000원.
199달러를 어떻게 계산하면 이렇게 나오는 걸까?
과거 엘렉스 컴퓨터시절하고 다를 것도 없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실망스럽다.
아이팟 터치의 완전한 신제품이 나온 것도 아니고, 아이폰의 국내발매와 관련된 소식도 없고...

모든 사진의 출처는 http://www.engadget.com/

덧글

  • 악동 2009/09/10 08:23 # 답글

    other보다 더작은 마소 1.1프롴ㅋㅋㅋㅋㅋㅋㅋ
  • 5150 2009/09/10 12:41 #

    그 other에 속한 우리나라 기업들은 그보다 더 낮겠죠.;;;
  • 초롱초롱 2009/09/10 09:31 # 답글

    엘렉스... 추억의 이름이군요. ^^;; 애플의 저 럭셔리한 국내 가격은 잘 안 내려가는군요...
  • 5150 2009/09/10 12:44 #

    엘렉스가 애플디자인학원들도 운영하고 했더랬죠.
    그때 상급 맥은 본체만 1000만원 육박하던 시절이기도 했구요.;;

    작년까진 오히려 아이팟의 국내가가 해외보다 더 쌌는데 말이죠.
    환율도 어느정도 떨어졌는데 저 가격은 좀 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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